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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6일
2026.02.06 (금) 전국 법원별 경매결과 - 투자 온도차 뚜렷, 용인은 웃고 인천은 숨 고르기

2월 6일 전국 법원 경매시장은 총 135건 중 22건이 낙찰되며 평균 매각가율 61.38%, 평균 경쟁률 4.45명을 기록했다. 숫자만 보면 조용하지만, 투자자 시선에서는 지역별 ‘온도차’가 확연한 하루였다.

오늘의 최고 낙찰가는 수원지방법원 본원에서 나온 경기 용인시 토지로 15억 684만원에 매각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같은 법원 용인시 아파트는 매각가율 100%를 기록해 실거주 수요가 투자 수요까지 끌어당기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용인시 연립주택에는 11명이 몰리며 “사람 몰리는 곳에 돈 몰린다”는 공식이 다시 확인됐다. 수도권 남부 주거벨트의 인기는 여전히 진행형이다.

인천지방법원 본원은 80건 중 9건 매각, 평균 매각가율 47.63%, 경쟁률 2.11명으로 투자자들이 신중 모드에 들어간 모습이다. 최고 매각 물건인 서구 아파트는 1억 2,890만원에 낙찰됐다.
계양구 다세대주택이 72.09%를 기록했지만 경쟁률은 6명에 그쳐 ‘선별 투자’ 분위기가 뚜렷했다.
반대로 수원지방법원 본원은 매각가율 70.9%, 경쟁률 6.08명으로 확실한 투자 수요를 확인했다. 수원 도시형생활주택도 58%에 낙찰되며 중소형 상품의 꾸준한 매력을 입증했다.

현재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와 대출 규제 완화 기대가 동시에 작용하며 ‘기회 탐색기’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단계다.
전문가들은 상반기 경매 시장이 지역별 선별 투자 장세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한다.
결국 오늘 시장이 던진 메시지는 하나다. “싸다고 사지 말고, 사람들이 모이는 곳을 사라.”
※ 당일 수집한 경매 결과를 기반으로 작성된 기사로, 이후 재진행이나 매각 불허 등 절차에 따라 통계 수치가 변경될 수 있으며 실제 결과와 차이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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